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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리모델링] 신도림우성2차 리모델링, 시공자 선정 ‘돌입’
repoter : 조은비 기자 ( qlvkbam@naver.com ) 등록일 : 2020-12-23 16:18:46 · 공유일 : 2020-12-23 20:02:14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구로구 신도림우성2차아파트(이하 신도림우성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절차에 접어들었다.

이달 22일 신도림우성2차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손해영ㆍ이하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4일 오후 2시 구로구 경인로53길 90(구로동)에 위치한 STX W타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에 5억 원을 입금하고,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신도림우성2차는 구로구 신도림로 105(신도림동) 일원 8만586.2㎡에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3개동 239가구 규모의 단지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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