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남주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대림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북 청주 상당구 성안로74번길 43-2(남주동) 일원을 재정비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1238억 원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는 지하 5층~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482가구, 오피스텔 68실 등 총 55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대림건설은 처음으로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임에도 불구하고 청주의 모든 이들이 동경하는 프리미엄 단지로 만들기 위해 남주동1구역 조합에 완성도 높은 사업제안을 했다. 아름다운 단지 조성을 위해 `e편한세상`만의 특화된 조경계획, 랜드마크 외관디자인, 100% 남향 위주 배치, 4베이(Bay) 평면구조, 지하주차장 특화, 무심천 조망 등 수많은 혜택을 별도로 제공했다.
향후 남주동1구역은 ▲2022년 7월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 ▲2023년 4월 이주 및 철거 완료 ▲2023년 5월 착공 및 일반분양 ▲2025년 12월 준공 ▲2026년 1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림건설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과 더불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특화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대림건설의 앞선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7월 조합 창립총회, 2019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른 남주동1구역은 원도심 중심권역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며, 청주시 인근 재개발(사모1ㆍ2구역, 모충1구역 등) 사업 진행 예정으로 향후 개발 완료 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림건설이 창사 이래 최초 가로주택정비사업지를 품에 안았다.
29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남주동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이날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에서 대림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충북 청주 상당구 성안로74번길 43-2(남주동) 일원을 재정비하는 것으로, 공사비는 약 1238억 원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이 일대는 지하 5층~지상 37층 규모의 아파트 482가구, 오피스텔 68실 등 총 55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대림건설은 처음으로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임에도 불구하고 청주의 모든 이들이 동경하는 프리미엄 단지로 만들기 위해 남주동1구역 조합에 완성도 높은 사업제안을 했다. 아름다운 단지 조성을 위해 `e편한세상`만의 특화된 조경계획, 랜드마크 외관디자인, 100% 남향 위주 배치, 4베이(Bay) 평면구조, 지하주차장 특화, 무심천 조망 등 수많은 혜택을 별도로 제공했다.
향후 남주동1구역은 ▲2022년 7월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계획) ▲2023년 4월 이주 및 철거 완료 ▲2023년 5월 착공 및 일반분양 ▲2025년 12월 준공 ▲2026년 1월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림건설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과 더불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특화사업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대림건설의 앞선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차별화된 상품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18년 7월 조합 창립총회, 2019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른 남주동1구역은 원도심 중심권역에 위치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며, 청주시 인근 재개발(사모1ㆍ2구역, 모충1구역 등) 사업 진행 예정으로 향후 개발 완료 시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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