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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서문지구 재개발, ‘코오롱글로벌’ vs ‘GS건설’ 2파전
오는 3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예정
repoter : 김필중 기자 ( kpj11@naver.com )
등록일 : 2021-02-03 16:35:15 · 공유일 : 2021-02-03 20:02:28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서문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서문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과 GS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1월) 13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코오롱글로벌 ▲현대엔지니어링 ▲화성산업 등 총 4곳이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부 회의 등을 거쳐 일정을 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조합은 오는 3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큰장로 102(대신동) 일대 4만143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8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서문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서문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과 GS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1월) 13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GS건설 ▲코오롱글로벌 ▲현대엔지니어링 ▲화성산업 등 총 4곳이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부 회의 등을 거쳐 일정을 정한 뒤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조합은 오는 3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큰장로 102(대신동) 일대 4만1436㎡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9층 공동주택 8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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