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복현협진AㆍBㆍCㆍD단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중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30일 MH컨벤션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화성산업이 수의계약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친 조합은 2022년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12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지만 화성산업이 단독 참여해 유찰을 겪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50길 14(복현동) 일대 477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90.5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65가구와 오피스텔 33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인근에 KTX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경진ㆍ대구복현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진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복현장미공원, 신암공원, 대구교육박물관, 복현종합시장, 롯데하이마트 경북대점, 대구시티병원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동 협진아파트AㆍBㆍCㆍD단지(이하 복현협진AㆍBㆍCㆍD단지)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화성산업의 품에 안겼다.
5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복현협진AㆍBㆍCㆍD단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중현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30일 MH컨벤션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화성산업이 수의계약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성공적으로 시공자 선정을 마친 조합은 2022년 일반분양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조합은 지난해 12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진행했지만 화성산업이 단독 참여해 유찰을 겪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동북로50길 14(복현동) 일대 477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90.5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65가구와 오피스텔 33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인근에 KTX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이 있어 이동이 편리하고, 경진ㆍ대구복현초등학교, 대구북중학교, 영진고등학교, 경북대학교 대구캠퍼스, 영진전문대학교 복현캠퍼스 등이 가까워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복현장미공원, 신암공원, 대구교육박물관, 복현종합시장, 롯데하이마트 경북대점, 대구시티병원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이 높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