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둔산동 국화아파트(이하 둔산국화)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둔산국화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18일 오후 7시까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참가 대상 업체를 통보한 후, 이달 23일 오후 2시에 현설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심사 결과는 현설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 사무소가 수도권에 소재한 정비업자로서 리모델링 또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둔산국화는 대전 서구 둔산로 201(둔산동) 일대 15만985㎡에 위치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26개동 2910가구 규모의 단지다. 5개 단지(국화동성, 국화라이프, 국화신동아, 국화우성, 국화한신)가 통합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며, 1991~1992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충족했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전광역시 둔산동 국화아파트(이하 둔산국화)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둔산국화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3일부터 16일까지 해당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한다. 이어 오는 18일 오후 7시까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참가 대상 업체를 통보한 후, 이달 23일 오후 2시에 현설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심사 결과는 현설 현장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주 사무소가 수도권에 소재한 정비업자로서 리모델링 또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계약 실적이 있는 업체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영업정지 등)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둔산국화는 대전 서구 둔산로 201(둔산동) 일대 15만985㎡에 위치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26개동 2910가구 규모의 단지다. 5개 단지(국화동성, 국화라이프, 국화신동아, 국화우성, 국화한신)가 통합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며, 1991~1992년 준공돼 리모델링 연한(15년)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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