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재건축] 세경1차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 ‘급물살’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1-02-08 18:07:35 · 공유일 : 2021-02-08 20:02:36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해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1월 29일 원주시는 세경1차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공고했다. 이 공람은 공고일부터 오는 3월 2일까지 원주시 주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1만64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세경1차 재건축사업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를 자랑한다. 아울러 주거와 상가가 밀집해있고, 명륜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과도 가깝다. 또한 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은 2km 거리이며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와도 가깝다.

한편, 이 공람은 관련 법령에 의해 정비구역 변경지정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