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청프라자 상가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일성건설의 품에 안겼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청프라자 구분소유자 관리단 겸 상가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현준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일성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23㎡ ▲38㎡ ▲45㎡ ▲50㎡ ▲51㎡ ▲59㎡ ▲82㎡ 등으로 구분돼 총 84실이 구성된다.
앞서 조현준 조합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강남의 역세권 상가, 오피스텔인 만큼 공사비도 저렴하면서 브랜드도 좋은 시공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기왕이면 마감재도 좋은 것으로 적용해서 개포동의 랜드마크라고 불릴 수 있는 고급 상가 및 오피스텔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09길 34(개포동) 일원 1087.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7층에 이르는 상가 복합 오피스텔 8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중 지상 4층까지는 상가, 지상 5층부터 17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될 예정이다.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강남구 대청프라자 상가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이 일성건설의 품에 안겼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청프라자 구분소유자 관리단 겸 상가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현준ㆍ이하 조합)은 지난달(1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일성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기준 ▲23㎡ ▲38㎡ ▲45㎡ ▲50㎡ ▲51㎡ ▲59㎡ ▲82㎡ 등으로 구분돼 총 84실이 구성된다.
앞서 조현준 조합장은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강남의 역세권 상가, 오피스텔인 만큼 공사비도 저렴하면서 브랜드도 좋은 시공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라며 "기왕이면 마감재도 좋은 것으로 적용해서 개포동의 랜드마크라고 불릴 수 있는 고급 상가 및 오피스텔을 조성하고자 한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09길 34(개포동) 일원 1087.8㎡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17층에 이르는 상가 복합 오피스텔 84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중 지상 4층까지는 상가, 지상 5층부터 17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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