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삼익아파트(이하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성백조와 한신공영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1월) 12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금성백조 ▲남광토건 ▲한화건설 ▲한신공영 등 총 6개 업체가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중앙대로 590(침산동) 일대 4940㎡를 대상으로 용적률 529.7%, 건폐율 61.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14가구 및 오피스텔 84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침산삼익아파트(이하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침산삼익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성백조와 한신공영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앞서 조합이 지난달(1월) 12일 진행한 시공자 현장설명회에는 ▲현대산업개발 ▲한진중공업 ▲금성백조 ▲남광토건 ▲한화건설 ▲한신공영 등 총 6개 업체가 다녀가며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날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중앙대로 590(침산동) 일대 4940㎡를 대상으로 용적률 529.7%, 건폐율 61.7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14가구 및 오피스텔 84가구,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수는 96명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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