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창원 마산합포구 가포동 617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한국자산신탁 계약 해지의 건 ▲사업대행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사업대행 개시 결정 고시 변경 요청의 건 ▲용역 계약 해지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사업비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분양 신청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장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으며 조합은 변경 시 총회 전 재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창원 마산합포구 가포동 617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1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회의비 지급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추인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한국자산신탁 계약 해지의 건 ▲사업대행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사업대행 개시 결정 고시 변경 요청의 건 ▲용역 계약 해지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사업비 내 협력 업체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조합원분양 신청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 장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으며 조합은 변경 시 총회 전 재공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2%,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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