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이곳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한 프리미엄 외관 특화(▲캐슬3.0 최신 디자인 ▲커튼월룩 및 메가프레임 ▲대형 문주 ▲2개 층 높이의 동출입구 등) 및 약 1617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옥상정원 ▲수영장 ▲게스트룸 ▲실내수영장 ▲스카이라운지 등) 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롯데캐슬` 안에서 삶의 여유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일대에 위치한 목동2차우성은 지상 18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수직증축 방식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1층 공동주택 131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4944억 원 규모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2차우성아파트(이하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이 롯데건설 품에 안겼다.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2차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지난달(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이곳 시공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은 이곳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한 프리미엄 외관 특화(▲캐슬3.0 최신 디자인 ▲커튼월룩 및 메가프레임 ▲대형 문주 ▲2개 층 높이의 동출입구 등) 및 약 1617평 규모의 커뮤니티시설(▲옥상정원 ▲수영장 ▲게스트룸 ▲실내수영장 ▲스카이라운지 등) 등을 제시해 조합원들의 표심을 공략한 것으로 분석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일 `롯데캐슬` 안에서 삶의 여유와 차별화된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조합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 목동남로4길 6-23(신정동) 일대에 위치한 목동2차우성은 지상 18층 공동주택 12개동 1140가구 규모의 단지로, 수직증축 방식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4층~지상 21층 공동주택 131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총 공사비는 4944억 원 규모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