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달서구는 지난 2월 9일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12길 19(본동) 일원 2220.8㎡에 건폐율 73.83%, 용적률 863.1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서구청 및 남대구IC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감천초등학교, 덕인초등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달서구는 지난 2월 9일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12길 19(본동) 일원 2220.8㎡에 건폐율 73.83%, 용적률 863.1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1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새동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서구청 및 남대구IC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감천초등학교, 덕인초등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 대구공업대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2개월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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