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현상설계 공모에 나섰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은 최근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를 냈다.
현상설계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응모작품 접수마감은 다음 달(4월) 9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예정설계금액은 14억4262만9000원(부가세 별도)으로 1㎡당 1만5000원이다. 일반공개경쟁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업무중지 중인 업체는 등록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을 대상으로 총회에서 1점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현상설계 공모에 나섰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은 최근 설계공모(현상설계) 응모공고를 냈다.
현상설계는 설계안을 경쟁을 통해서 결정하기 위해 복수의 제안을 모집하는 경기다. 일반적으로 우수한 질의 설계안과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능력이 있는 건축가를 찾는 목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응모신청 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9일 오후 5시까지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다. 응모작품 접수마감은 다음 달(4월) 9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이뤄진다.
예정설계금액은 14억4262만9000원(부가세 별도)으로 1㎡당 1만5000원이다. 일반공개경쟁 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응모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에 의한 건축사자격을 소지하고 같은 법에 의해 건축사업무신고를 필한 자로서, 「건축사법」 제9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업무중지 중인 업체는 등록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향후 조합은 응모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회에서 4개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당선작은 우수작을 대상으로 총회에서 1점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에는 기본 및 실시 설계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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