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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도시환경정비]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 관리처분 변경인가 ‘매듭’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1-03-31 15:58:25 · 공유일 : 2021-03-31 20:01:55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24일 부산진구는 범천1-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범일로192번길 26(범천동) 일원 2만7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2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83가구 ▲59B㎡ 181가구 ▲59C㎡ 138가구 ▲59D㎡ 91가구 ▲84A㎡ 180가구 ▲84B㎡ 184가구 ▲84C㎡ 136가구 ▲84D㎡ 46가구 ▲101㎡ 18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범천1-1구역은 200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2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성서초등학교, 항도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춘해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오는 4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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