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5-2지구(도시환경정비)가 주민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8일 마포로5-2지구 도시환경정비 추진위는 주민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 요원 채용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선착순 마감으로 홍보 요원을 모집한다. 선정된 홍보 요원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이곳 주민총회 TM 홍보 및 서면결의서 징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마포로5-2지구는 200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이어 이달 9일에는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해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9일 추진위가 제출한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충정아파트를 기부채납 받아 문화시설로 보존하는 대신 해당 재개발 구역 내 용적률을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1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89명으로 파악됐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5-2지구(도시환경정비)가 주민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8일 마포로5-2지구 도시환경정비 추진위는 주민총회 개최를 위한 홍보 요원 채용 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8일부터 10일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선착순 마감으로 홍보 요원을 모집한다. 선정된 홍보 요원은 이달 19일부터 30일까지 이곳 주민총회 TM 홍보 및 서면결의서 징구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마포로5-2지구는 200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도시환경정비사업으로 정비계획을 변경했다. 이어 이달 9일에는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해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9일 추진위가 제출한 정비계획 변경(안)에는 충정아파트를 기부채납 받아 문화시설로 보존하는 대신 해당 재개발 구역 내 용적률을 상향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1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토지등소유자는 89명으로 파악됐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