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정안맨션6차(소규모재건축)의 사업 주체가 공식적으로 출범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성동구는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낸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앞서 이곳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재한)는 지난 1월 24일 주민 총 54명을 대상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구에 조합 설립을 신청한 바 있다.
1985년 준공된 정안맨션6차는 성동구 뚝섬로17길 15(성수동2가) 일대에 공동주택 4개동 총 54가구로 이뤄진 단지로 추후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서울숲과 한강까지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데다 성수역과 성수ㆍ영동대교가 생활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경수초ㆍ중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공적으로 조합 설립을 마무리함에 따라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합은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고, 이후 건축위원회 심의, 사업시행인가 득한 후 2022년 이주 및 착공, 2024년 준공 및 입주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정안맨션6차(소규모재건축)의 사업 주체가 공식적으로 출범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성동구는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낸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앞서 이곳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재한)는 지난 1월 24일 주민 총 54명을 대상으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후 구에 조합 설립을 신청한 바 있다.
1985년 준공된 정안맨션6차는 성동구 뚝섬로17길 15(성수동2가) 일대에 공동주택 4개동 총 54가구로 이뤄진 단지로 추후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서울숲과 한강까지 10분이면 도달할 수 있는데다 성수역과 성수ㆍ영동대교가 생활권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경수초ㆍ중학교가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공적으로 조합 설립을 마무리함에 따라 정안맨션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조합은 본격적인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하고, 이후 건축위원회 심의, 사업시행인가 득한 후 2022년 이주 및 착공, 2024년 준공 및 입주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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