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부토건과 지원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말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 ▲삼부토건 ▲지원건설 ▲주원종합건설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 105(용호동) 일원 22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공동주택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용호동 삼월주택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삼부토건과 지원건설 등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말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는 ▲극동건설 ▲삼부토건 ▲지원건설 ▲주원종합건설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용호로 105(용호동) 일원 223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공동주택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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