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재건축]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감리자 선정 ‘눈앞’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1-07-13 18:23:43 · 공유일 : 2021-07-13 20:01:5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의 감리자 선정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6일 달서구는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감리자 모집 개찰 결과를 공고했다.

구에 따르면 개찰 결과 건축 분야 예상순위 3개 업체는 ▲진광건설엔지니어링 ▲토펙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등이다. 전기 분야 예상순위 상위 5개 업체는 ▲한성기술단 ▲동화이엔씨 ▲화성감리 ▲금정엔지니어링 ▲신담엔지니어링 등이다.

해당 업체들은 이달 15일 오후 6시까지 달서구 건축과로 열람 및 이의 신청을 할 수 있다. 이의 신청은 반드시 서면으로 기일 내에 제출해야 한다.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은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1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용산역이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인초등학교, 원화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대구의료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와룡로15길 86(본리동) 일원 4만86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