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중희)은 토목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른 엔지니어링사업 건설 부분으로 신고를 마친 업체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른 일반측량업 또는 공공측량업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도로교통정비촉진법」 제26조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대행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 및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6조 규정에 의한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해당 관청에게 제재, 등록 취소, 휴업, 폐업, 업무 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7%, 용적률 239.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5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중희)은 토목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른 엔지니어링사업 건설 부분으로 신고를 마친 업체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에 따른 일반측량업 또는 공공측량업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도로교통정비촉진법」 제26조에 따른 교통영향평가대행자로 등록을 마친 업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 및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26조 규정에 의한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을 마친 업체 ▲해당 관청에게 제재, 등록 취소, 휴업, 폐업, 업무 정지 등 행정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7%, 용적률 239.3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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