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9일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오는 4월 25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대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9일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미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 중 10억 원을 오는 4월 25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까지 조합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범어동 경북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2호선 수성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범어공원, 진달래공원, 봉선화어린이공원, 만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정화중학교, 오성중학교, 경신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오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504길 39(범어동) 일대 9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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