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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권 결정 ‘코앞’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 구상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2-05-03 19:39:42 · 공유일 : 2022-05-03 20:01:5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극동건설과 대보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조합은 이달 9일 이사회를 진행해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 짓고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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