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7일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차주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1ㆍ2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논의 과정에서 조합과 양측이 협의를 완료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만큼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4호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변어린이공원, 꿈나무어린이공원, 사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외 5필지 5만702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1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한가람아파트(이하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이달 7일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차주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1ㆍ2차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논의 과정에서 조합과 양측이 협의를 완료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만큼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촌한가람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4호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변어린이공원, 꿈나무어린이공원, 사촌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용산철도고등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01(이촌동) 외 5필지 5만702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1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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