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 협력 업체 선정 향해 ‘정진’
이달 10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2-06-08 15:23:10 · 공유일 : 2022-06-08 20:01:51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희ㆍ이하 조합)은 추가 편입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른 건설 부문(도시계획) 신고를 마친 엔지니어링 사업자 ▲「기술사법」 제6조에 따라 건설 부문(도시계획)에 대해 기술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낙원어린이공원, 낙원소공원, 삼성경로당공원, 만안교소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삼성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만안초등학교, 화창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77번길 15(안양동) 일대 385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