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전농8구역 재개발 조합은 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입찰 분야별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등록을 마친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중지 처분을 받았거나 국세ㆍ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4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21년 1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말어린이공원, 텃골근린공원, 이삭어린이공원, 전곡마을마당공원, 배봉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전동초등학교, 전일중학교, 전농중학교, 청량정보고등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대 9만36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15가구(임대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전농8구역 재개발 조합은 환경영향평가와 재해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입찰 분야별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등록을 마친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중지 처분을 받았거나 국세ㆍ지방세 체납이 있는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전농8구역은 2005년 9월 24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7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21년 1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말어린이공원, 텃골근린공원, 이삭어린이공원, 전곡마을마당공원, 배봉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전동초등학교, 전일중학교, 전농중학교, 청량정보고등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대 9만36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15가구(임대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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