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화성산업 ▲태왕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파동대자연2차아파트(이하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파동대자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석희ㆍ이하 조합)은 지난달(7월)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두산건설 ▲화성산업 ▲태왕이앤씨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9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파동로 84(파동) 일대 3만2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5㎡ 이하 458가구 ▲85㎡ 초과 19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용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용계초등학교, 파동초등학교, 용지초등학교, 수성중학교, 지산중학교, 수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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