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명일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비한 업체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마을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윈터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명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성덕여자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원 73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현대아파트(이하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명일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태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른 등록사업자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비한 업체 ▲공동주택 리모델링 준공 실적을 보유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5억 원을 현설에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에 참석한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샛마을공원, 진달래어린이공원, 윈터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은하수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고명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성덕여자중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양재대로134길 87(명일동) 일원 736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하 4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55가구(일반분양 2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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