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금호아파트(이하 가락금호)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가락금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권기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5억 원을 현설 전까지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3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32길 15(가락동) 일대 2만624.6㎡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금호는 현재 915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2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송파역 사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중대초, 석촌중, 가락중, 가락고, 잠실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가락몰, 가락수산시장, 국립경찰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금호아파트(이하 가락금호)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가락금호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권기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15억 원을 현설 전까지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3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송파대로32길 15(가락동) 일대 2만624.6㎡를 대상으로 한다. 가락금호는 현재 915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2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8호선 가락시장역과 8호선 송파역 사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가초, 중대초, 석촌중, 가락중, 가락고, 잠실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가락몰, 가락수산시장, 국립경찰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양호하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