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지난 16일 본보에서 보도된 서울 서초구 방배신동아 재건축의 수주전 예고 관련 보도 이후 조합 측 요청이 도착했다(본보 2022년 8월 16일자 <3700억 규모 강남 재건축 `최대어` 방배신동아 수주 경쟁 "기울어진 운동장 되나?"> 기사 등 참조).
이와 관련해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은 공식적으로 본 기사에 대한 시정 및 재발 방지 요청을 보내온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은 이곳 조합장의 일부 녹취록을 속기록으로 보내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시공자 선정 입찰제안서와 녹취 내용을 더불어 살펴볼 때 특정 건설사에게 편파적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본보는 공식적으로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에 공문을 발송해 조합의 의견을 듣고 보도할 방침이다.
본보는 오는 26일 금요일 조합의 의견과 더불어 일부 조합원 등 양측의 주장을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지난 16일 본보에서 보도된 서울 서초구 방배신동아 재건축의 수주전 예고 관련 보도 이후 조합 측 요청이 도착했다(본보 2022년 8월 16일자 <3700억 규모 강남 재건축 `최대어` 방배신동아 수주 경쟁 "기울어진 운동장 되나?"> 기사 등 참조).
이와 관련해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은 공식적으로 본 기사에 대한 시정 및 재발 방지 요청을 보내온 가운데 일부 조합원들은 이곳 조합장의 일부 녹취록을 속기록으로 보내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시공자 선정 입찰제안서와 녹취 내용을 더불어 살펴볼 때 특정 건설사에게 편파적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본보는 공식적으로 방배신동아 재건축 조합에 공문을 발송해 조합의 의견을 듣고 보도할 방침이다.
본보는 오는 26일 금요일 조합의 의견과 더불어 일부 조합원 등 양측의 주장을 후속 보도할 예정이다.
조합에서 본보에 요청과 함께 알려온 내용은 아래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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