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양아파트(이하 명일한양) 재건축사업이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강동구는 명일한양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명일한양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억3823만2000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6시 강동구 재건축과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해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책임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최근 5년 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며 지역 업체 참여도는 사업수행능력평가 점수에 합산해서 평가한다.
한편, 1986년 준공된 명일한양은 강동구 동남로71길 23(명일동) 일원 연면적 7만2067.67㎡에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개동 54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명원초등학교, 명덕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등이 있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동 한양아파트(이하 명일한양) 재건축사업이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강동구는 명일한양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명일한양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은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1억3823만2000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이번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6시 강동구 재건축과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해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책임기술자를 보유한 업체 ▲최근 5년 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며 지역 업체 참여도는 사업수행능력평가 점수에 합산해서 평가한다.
한편, 1986년 준공된 명일한양은 강동구 동남로71길 23(명일동) 일원 연면적 7만2067.67㎡에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6개동 54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강동그린웨이명일근린공원, 윈터근린공원, 길동공원, 강동아름숲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교육시설은 명원초등학교, 명덕초등학교, 명원초등학교, 대명초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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