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재건축]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권 두고 2파전 ‘확정’
오는 10월 시공자선정총회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22-09-29 15:20:37 · 공유일 : 2022-09-29 20:01:49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좁혀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도연ㆍ이하 조합)은 지난 2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신공영 ▲대우조선해양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0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전파로 63(안양7동) 일대 584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30가구 ▲49B㎡ 28가구 ▲59A㎡ 30가구 ▲59B㎡ 28가구 ▲74A㎡ 54가구 ▲74B㎡ 26가구 ▲84A㎡ 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단지 인근에 덕천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도 있어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평화공원, 희망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무료유료
스크랩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