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14일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로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조합이 지명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건설 ▲신세계건설 ▲제일건설 ▲동부건설 ▲대보건설 ▲보성산업 ▲진흥기업 ▲백산종합건설 ▲신성건설산업 등 12개 사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거마평로 135(효자동1가) 일대 45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14일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로 입찰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조합이 지명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DL건설 ▲신세계건설 ▲제일건설 ▲동부건설 ▲대보건설 ▲보성산업 ▲진흥기업 ▲백산종합건설 ▲신성건설산업 등 12개 사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거마평로 135(효자동1가) 일대 45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