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신청하기
로그인
회원가입
뉴스스토어
이용가이드
공유뉴스
87,834
공유사이트
396
고객센터
1
포인트
2
플라스틱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5
부고
6
통일
7
반려견
8
비트코인
9
가상화폐
10
공유뉴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1
포인트
2
플라스틱
2
3
뉴스스토어
4
김영호
3
5
부고
4
6
통일
2
7
반려견
3
8
비트코인
2
9
가상화폐
4
10
공유뉴스
8
공유뉴스
전체섹션
정치
IT/과학
사회
경제
연예
세계
생활/문화
스포츠
경제 > 부동산
기사원문 바로가기
[아유경제_재건축] 여의도목화 재건축, 여의도 첫 조합설립인가 ‘결론’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2-11-01 11:02:53 · 공유일 : 2022-11-01 13:01:47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의 주체가 출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9월 29일 영등포구는 여의도목화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했다. 조합설립동의율은 93.26%다.
1977년 준공된 여의도목화는 지상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등에 따르면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대 1만157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지난해 7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을 확정 지었다. 올해 8월 28일에는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최인식 조합장을 비롯한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을 마무리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서울시가 내놓을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에 맞춰 지상 최고 50층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관할관청은 아직 계획을 검토 중인 상황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자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여의도동 일대는 1970년대부터 건립해 재건축사업이 가능한 아파트가 총 16곳, 약 800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 전문가는 "한강변 입지와 더불어 금융권 핵심 기관과 업체들이 자리해 개발 압력이 높다"면서 "정부와 지자체 규제에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오세훈 시장의 4년 임기 확정과 함께 앞으로 더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의 주체가 출범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9월 29일 영등포구는 여의도목화 재건축 조합설립인가를 고시했다. 조합설립동의율은 93.26%다.
1977년 준공된 여의도목화는 지상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 등에 따르면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대 1만157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은 지난해 7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 등급인 E등급을 받아 재건축을 확정 지었다. 올해 8월 28일에는 여의도중학교 대강당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고 최인식 조합장을 비롯한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을 마무리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서울시가 내놓을 여의도 지구단위계획에 맞춰 지상 최고 50층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관할관청은 아직 계획을 검토 중인 상황이며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자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여의도동 일대는 1970년대부터 건립해 재건축사업이 가능한 아파트가 총 16곳, 약 800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재건축 전문가는 "한강변 입지와 더불어 금융권 핵심 기관과 업체들이 자리해 개발 압력이 높다"면서 "정부와 지자체 규제에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었지만, 오세훈 시장의 4년 임기 확정과 함께 앞으로 더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