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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천쌍용 재건축, 임시총회 성황리에 ‘종료’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22-11-02 08:13:17 · 공유일 : 2022-11-02 13:02:00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1일 삼천쌍용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동현)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2일 오후 3시 전주 완산구 바울센터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1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전 조합장 해임의 건 ▲조합원 제명의 건 ▲설계 변경으로 인한 추가 분담에 관한 건 ▲감사 해임의 건 ▲교통영향평가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교통영향평가 이행 여부 용역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2023년 운영비 예산안의 건 ▲2023년 사업비 예산안의 건 ▲변호사 수수료 지출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업무규정 변경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임시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교통영향평가 관련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삼천쌍용 재건축사업은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미르아동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삼천초등학교, 효문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전주효문중학교, 풍남중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삼천동1가 585-5 일원 2만474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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