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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신흥주공연립 재건축, 내달 20일 시공자 입찰마감 ‘예상’
최근 현설 5개 사 참여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22-11-10 13:51:36 · 공유일 : 2022-11-10 20:01:45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세종시 신흥주공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10월) 25일 신흥주공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동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우미건설 ▲한신공영 ▲HJ중공업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20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 중 1억 원을 입찰마감 2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24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세종시 조치원읍 군청로 117(신흥리) 일대 1만51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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