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미랑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등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 중 현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20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4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1일 청량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미랑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SK에코플랜트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등 8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 중 현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납부하고, 나머지 20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 90(청량리동) 일대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4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