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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리모델링] 목동우성 리모델링, 시공자에 ‘GS건설’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22-11-15 17:39:05 · 공유일 : 2022-11-15 20:01:54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목동우성아파트(이하 목동우성)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목동우성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유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1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GS건설이 조합원 대다수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GS건설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믿고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많은 경험을 통해 쌓은 노하우를 가지고 혁신적인 설계로 이곳의 주거환경을 극대화해 목동시 최고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양천구 목동중앙로 143(목동) 일대 1만2527.3㎡를 대상으로 한다. 목동우성은 현재 332가구 규모의 단지로 조합은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하 5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양화초, 월촌초, 월촌중, 신목중, 한가람고, 양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용왕산과 용왕산 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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