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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경쟁 ‘3파전’
오는 12월 3일 시공자선정총회
repoter : 김진원 기자 ( qkrtpdud.1@daum.net ) 등록일 : 2022-11-17 12:46:48 · 공유일 : 2022-11-17 13:01:50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4일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원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제일건설 ▲대보건설 ▲신성건설산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거마평로 135(효자동1가) 일대 45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을 우수한 곳으로 주변에 효림초, 효문초, 효자초, 풍남중, 서전주중, 동암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이 위치해 있어 주거환경 역시 무난하다.

이외에도 주변에 삼천이 흐르고 백로공원, 삼천체육소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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