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동 80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나운동 80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산시 상나운로 9(나운동) 외 3필지 일대 418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신풍초, 나운초, 산북초ㆍ중, 동원중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나운주공시장, 우체국, 병원, 마트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동 80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나운동 80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산시 상나운로 9(나운동) 외 3필지 일대 418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신풍초, 나운초, 산북초ㆍ중, 동원중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와 나운주공시장, 우체국, 병원, 마트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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