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6일 용호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해군회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집행 업무 추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공사 도급 본계약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2023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3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3년 수입 예산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이주 결의의 건 ▲철거 및 멸실 결의의 건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주비ㆍ사업비 대출 및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2023년 1월) 중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용호2구역은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용호제3동행정복지센터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용호초등학교, 용호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동명로145번다길 18(용호동) 일대 5만123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41가구(임대 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6일 용호2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7일 오후 2시 부산 남구 해군회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2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집행 업무 추인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의 건 ▲공사 도급 본계약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2023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3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3년 수입 예산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이주 결의의 건 ▲철거 및 멸실 결의의 건 ▲금융기관 선정 및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이주비ㆍ사업비 대출 및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다음 달(2023년 1월) 중에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용호2구역은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용호제3동행정복지센터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교육시설은 용호초등학교, 용호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이 있다.
이곳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동명로145번다길 18(용호동) 일대 5만123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41가구(임대 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