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뉴서울아파트ㆍ개나리ㆍ열망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4일 뉴서울아파트ㆍ개나리ㆍ열망연립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동부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KCC건설 ▲쌍용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무궁화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미성10길 64(신림동) 일대 1만4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6가구 등을 짓는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관악구 뉴서울아파트ㆍ개나리ㆍ열망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4일 뉴서울아파트ㆍ개나리ㆍ열망연립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동부건설 ▲한신공영 ▲두산건설 ▲KCC건설 ▲쌍용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무궁화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3월 3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미성10길 64(신림동) 일대 1만4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6가구 등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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