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철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DL건설이 다수 조합원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DL건설 관계자는 "먼저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사만의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를 더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면서 "사업 부지 인근에 다수 사업지가 있어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은 만큼 성공적으로 모아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21길 21(석관동) 일대 97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관초, 석관중, 석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석관시장과 돌곶이시장, 장위 전통시장,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석관1-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철구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우선협상대상자인 DL건설이 다수 조합원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DL건설 관계자는 "먼저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자사만의 노하우와 브랜드 가치를 더해 긍정적인 성과를 내도록 하겠다"면서 "사업 부지 인근에 다수 사업지가 있어 긍정적인 요소들이 많은 만큼 성공적으로 모아타운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21길 21(석관동) 일대 97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관초, 석관중, 석관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석관시장과 돌곶이시장, 장위 전통시장, 은행, 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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