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
지난 29일 여의도목화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인식)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마친 업체(등록증 사본 첨부 필수) ▲관계 법령에 따라 재건축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공고일 기준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기준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자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1977년 준공된 여의도목화는 지상 최고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원 1만1570㎡를 대상으로 한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절차를 개시했다.
지난 29일 여의도목화 재건축 조합(조합장 최인식)은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4월 5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 제21조에 따라 건설 부문 중 도시계획 분야의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로 신고를 마친 업체(등록증 사본 첨부 필수) ▲관계 법령에 따라 재건축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공고일 기준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공고일 기준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여의도한강공원, 여의도공원, 자매공원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윤중초등학교, 여의도중학교, 윤중중학교, 여의도고등학교, 여의도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1977년 준공된 여의도목화는 지상 최고 12층 공동주택 2개동 312가구 규모의 단지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원 1만1570㎡를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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