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최근 주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일 돈암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됐다. ▲기 대의원 의결 사항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사용 내역 의결의 건 ▲2023년 조합 예산안 및 수입ㆍ지출 계획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 ▲롯데건설 차입금 반환 의결의 건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 의결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2개 사) ▲조합 임원 연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서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이 부결됐지만 나머지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라며 "조합은 이사회 등을 통해 추후 일정을 자세하게 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돈암6구역은 2011년 11월 24일 정비구역 지정, 2014년 2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9월 3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북안산, 개운산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숭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원 4만7050㎡에 공동주택 8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재개발)이 최근 주요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일 돈암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일 오후 2시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됐다. ▲기 대의원 의결 사항 추인의 건 ▲2022년 사업비 사용 내역 의결의 건 ▲2023년 조합 예산안 및 수입ㆍ지출 계획안 의결의 건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 ▲롯데건설 차입금 반환 의결의 건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 의결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2개 사) ▲조합 임원 연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서 `조합 정관 개정안 의결의 건`이 부결됐지만 나머지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라며 "조합은 이사회 등을 통해 추후 일정을 자세하게 정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돈암6구역은 2011년 11월 24일 정비구역 지정, 2014년 2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9월 3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북안산, 개운산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교육시설은 숭덕초등학교, 고명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35가길 43(돈암동) 일원 4만7050㎡에 공동주택 88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