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2주(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관망세 지속되며 하락세 이어지고 있으나, 역세권 중저가와 소형평형 위주로 간헐적 수요 발생하며 문의 증가하는 등 일부 매물의 가격 상승 영향으로 하락폭은 소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1%로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2%)와 동작구(0.01%)는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대단지 위주로 상승세 보이나, 강서구(-0.23%)는 염창ㆍ등촌 구축 위주로, 관악구(-0.18%)는 봉천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18%)는 오류ㆍ온수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다. 강북의 경우 동대문구(-0.28%)는 제기ㆍ답십리ㆍ용두 중저가 위주로, 강북구(-0.21%)는 번동 구축이나 소규모 단지 위주로, 도봉구(-0.19%)는 창동ㆍ방학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9%)는 광장ㆍ자양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7%)는 전주(-0.2%) 대비 하락세가 축소됐다. 서구(0.12%)는 규제 완화 영향으로 정주여건 양호한 신도시 위주로 실수요 증가하며 상승 전환됐으나, 매수자와 매도자간 희망가격 격차로 매물 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동구(-0.28%)는 화수ㆍ송현ㆍ송림 위주로, 부평구(-0.21%)는 일신ㆍ십정 구축 위주로, 남동구(-0.14%)는 만수ㆍ간석 위주로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17%)은 시ㆍ도별로 부산(-0.25%), 대전(-0.14%), 대구(-0.31%), 충남(-0.18%), 충북(-0.11%), 강원(-0.08%), 광주(-0.21%), 세종(0.07%), 경남(-0.13%), 경북(-0.1%), 제주(-0.1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24%)은 전주(-0.25%)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도 전주(-0.24%)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인 매물 적체와 지역별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으로의 이주 관련 수요 발생하며 매물가격 상승하는 등 전체 하락폭은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4%)는 방학ㆍ쌍문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36%)는 상계ㆍ중계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3%)는 입주 예정 물량 영향 있는 이문ㆍ전농ㆍ청량리 위주로, 광진구(-0.31%)는 광장ㆍ자양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관악구(-0.26%)는 봉천ㆍ신림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2%)는 개봉ㆍ오류ㆍ고척 위주로, 서초구(-0.21%)는 서초ㆍ잠원ㆍ반포 위주로, 강서구(-0.19%)는 마곡ㆍ등촌 (준)신축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0.22%)은 전주(-0.28%)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물량 공급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되나, 일부 이주 수요가 있는 주요 지역 위주로 급매물 소진되며 하락폭은 축소했다. 남동구(-0.39%)는 논현ㆍ만수 위주로, 계양구(-0.29%)는 병방ㆍ용종 위주로, 중구(-0.28%)는 운남ㆍ중산ㆍ신흥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31%)에서 수원 영통구(0.04%)는 망포 신축 위주로 일부 상승세 보이며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다. 전반적으로 신규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산시(-0.91%)는 외삼미ㆍ금암ㆍ갈곶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85%)는 가좌ㆍ덕이 위주로, 광주시(-0.6%)는 양벌ㆍ태전ㆍ역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산 단원구(-0.58%)는 원곡ㆍ선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21%)은 강원(-0.07%), 충남(-0.27%), 전남(-0.17%), 경남(-0.13%)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03%)은 선호지역 중심으로 상승세 유지하며 대평ㆍ소담 위주로 상승한 상황이다.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4월 2주(지난 1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매수 관망세 지속되며 하락세 이어지고 있으나, 역세권 중저가와 소형평형 위주로 간헐적 수요 발생하며 문의 증가하는 등 일부 매물의 가격 상승 영향으로 하락폭은 소폭 축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7%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1%로 전주(-0.13%)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2%)와 동작구(0.01%)는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일부 대단지 위주로 상승세 보이나, 강서구(-0.23%)는 염창ㆍ등촌 구축 위주로, 관악구(-0.18%)는 봉천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18%)는 오류ㆍ온수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다. 강북의 경우 동대문구(-0.28%)는 제기ㆍ답십리ㆍ용두 중저가 위주로, 강북구(-0.21%)는 번동 구축이나 소규모 단지 위주로, 도봉구(-0.19%)는 창동ㆍ방학ㆍ쌍문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9%)는 광장ㆍ자양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광역시(-0.07%)는 전주(-0.2%) 대비 하락세가 축소됐다. 서구(0.12%)는 규제 완화 영향으로 정주여건 양호한 신도시 위주로 실수요 증가하며 상승 전환됐으나, 매수자와 매도자간 희망가격 격차로 매물 적체 지속되는 가운데, 동구(-0.28%)는 화수ㆍ송현ㆍ송림 위주로, 부평구(-0.21%)는 일신ㆍ십정 구축 위주로, 남동구(-0.14%)는 만수ㆍ간석 위주로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17%)은 시ㆍ도별로 부산(-0.25%), 대전(-0.14%), 대구(-0.31%), 충남(-0.18%), 충북(-0.11%), 강원(-0.08%), 광주(-0.21%), 세종(0.07%), 경남(-0.13%), 경북(-0.1%), 제주(-0.1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24%)은 전주(-0.25%) 대비 하락세가 둔화됐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2%)도 전주(-0.24%) 대비 하락세가 줄어든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인 매물 적체와 지역별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 중이나, 일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으로의 이주 관련 수요 발생하며 매물가격 상승하는 등 전체 하락폭은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도봉구(-0.4%)는 방학ㆍ쌍문ㆍ창동 구축 위주로, 노원구(-0.36%)는 상계ㆍ중계 대단지 위주로, 동대문구(-0.33%)는 입주 예정 물량 영향 있는 이문ㆍ전농ㆍ청량리 위주로, 광진구(-0.31%)는 광장ㆍ자양 위주로 하락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
강남권을 보면 관악구(-0.26%)는 봉천ㆍ신림 대단지 위주로, 구로구(-0.22%)는 개봉ㆍ오류ㆍ고척 위주로, 서초구(-0.21%)는 서초ㆍ잠원ㆍ반포 위주로, 강서구(-0.19%)는 마곡ㆍ등촌 (준)신축 위주로 하락하며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0.22%)은 전주(-0.28%) 대비 내림폭을 줄였다. 신규 물량 공급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 지속되나, 일부 이주 수요가 있는 주요 지역 위주로 급매물 소진되며 하락폭은 축소했다. 남동구(-0.39%)는 논현ㆍ만수 위주로, 계양구(-0.29%)는 병방ㆍ용종 위주로, 중구(-0.28%)는 운남ㆍ중산ㆍ신흥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31%)에서 수원 영통구(0.04%)는 망포 신축 위주로 일부 상승세 보이며 하락에서 상승 전환했다. 전반적으로 신규 수요 감소 등의 영향으로 하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산시(-0.91%)는 외삼미ㆍ금암ㆍ갈곶 위주로, 고양 일산서구(-0.85%)는 가좌ㆍ덕이 위주로, 광주시(-0.6%)는 양벌ㆍ태전ㆍ역동 주요 단지 위주로, 안산 단원구(-0.58%)는 원곡ㆍ선부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21%)은 강원(-0.07%), 충남(-0.27%), 전남(-0.17%), 경남(-0.13%)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하락세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됐다. 세종(0.03%)은 선호지역 중심으로 상승세 유지하며 대평ㆍ소담 위주로 상승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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