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무슨 성취를 했나.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모습에 기가 차다. 정권을 단 5년 만에 내준 장본인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또다시 정신승리에 빠져 있는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지난 1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를 통해 일부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인터뷰를 통해 "5년간 이룬 성취가 순식간에 무너졌다"는 상식 밖에 발언을 한 게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5년간 이룬 성취, 제가 이룬 성취라기보다 국민들이 대한민국이 함께 성취한 것인데 그것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과거로 되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 허망한 생각이 든다"며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그는 "자연인으로서 잊혀질 수 없는 것이지만 현실 정치 영역에서는 이제 잊혀지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 끊임없이 저를 현실정치로 소환하며 그 꿈도 허망한 일이 됐다"며 "이렇게 끊임없이 현실 정치 속에 소환하게 되면 결국은 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대체 무엇을 성취했는지 말이다. 5년이라는 임기 동안 나라 부채를 600조에서 1000조까지 늘린 것이 성취인가. 아니면 집값 폭등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게 애초 목표였고 성취였다는 말인가. 아니면 소득주도성장의 실패인가. 아니면 탈원전 정책을 밀어붙이고 전기값 폭등 시킨 일이 자랑스러운가. 대체 당신이 말하는 성취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 필요가 있다.
이것뿐이겠는가. 북한의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내 비핵화 약속만 외치다가 `삶은 소대가리`라는 북한의 비아냥에도 사실상 아무 말도 못 했고,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이라는 충격적인 짓을 벌인 북한에 책임도 묻지 못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래서 북한의 핵을 포기했나. 조국 전 장관으로 인해 국민이 둘로 갈라지는데도 비겁하게 방기했던 자신의 모습을 잊었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언제까지 저러고 살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참 속 편하게 산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만 생각하고 살면 스트레스도 없고 참 편할 것 같다. 자신이 얼마나 무능하고 비겁한 대통령이었는지는 철저히 외면하는 그런 민망하고 좀스러운 대통령이 이 대한민국을 5년간 이끌어갔다는 사실이 너무 비극적이다. 문 전 대통령은 되도록 책방 운영하는데 치중하고 더 이상 정상적인 국민들 뒷골 당기는 소리는 그만해주길 바란다. 조국 일가 보는 것만도 국민들은 벅차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무슨 성취를 했나.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모습에 기가 차다. 정권을 단 5년 만에 내준 장본인인 문재인 전 대통령이 또다시 정신승리에 빠져 있는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지난 18일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를 통해 일부 공개된 다큐멘터리 영화 `문재인입니다`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인터뷰를 통해 "5년간 이룬 성취가 순식간에 무너졌다"는 상식 밖에 발언을 한 게 알려지며 논란이 되고 있다.
문 전 대통령은 인터뷰에서 "5년간 이룬 성취, 제가 이룬 성취라기보다 국민들이 대한민국이 함께 성취한 것인데 그것이 순식간에 무너지고 과거로 되돌아가는 모습을 보며 한편으로 허망한 생각이 든다"며 사실상 윤석열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그는 "자연인으로서 잊혀질 수 없는 것이지만 현실 정치 영역에서는 이제 잊혀지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 끊임없이 저를 현실정치로 소환하며 그 꿈도 허망한 일이 됐다"며 "이렇게 끊임없이 현실 정치 속에 소환하게 되면 결국은 그들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가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문재인 전 대통령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대체 무엇을 성취했는지 말이다. 5년이라는 임기 동안 나라 부채를 600조에서 1000조까지 늘린 것이 성취인가. 아니면 집값 폭등으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게 만든 게 애초 목표였고 성취였다는 말인가. 아니면 소득주도성장의 실패인가. 아니면 탈원전 정책을 밀어붙이고 전기값 폭등 시킨 일이 자랑스러운가. 대체 당신이 말하는 성취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줄 필요가 있다.
이것뿐이겠는가. 북한의 무한한 사랑과 믿음을 보내 비핵화 약속만 외치다가 `삶은 소대가리`라는 북한의 비아냥에도 사실상 아무 말도 못 했고, 남북연락사무소 폭발이라는 충격적인 짓을 벌인 북한에 책임도 묻지 못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래서 북한의 핵을 포기했나. 조국 전 장관으로 인해 국민이 둘로 갈라지는데도 비겁하게 방기했던 자신의 모습을 잊었나.
문재인 전 대통령은 언제까지 저러고 살지 모르겠지만 한편으로는 참 속 편하게 산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생각하고 싶은 대로만 생각하고 살면 스트레스도 없고 참 편할 것 같다. 자신이 얼마나 무능하고 비겁한 대통령이었는지는 철저히 외면하는 그런 민망하고 좀스러운 대통령이 이 대한민국을 5년간 이끌어갔다는 사실이 너무 비극적이다. 문 전 대통령은 되도록 책방 운영하는데 치중하고 더 이상 정상적인 국민들 뒷골 당기는 소리는 그만해주길 바란다. 조국 일가 보는 것만도 국민들은 벅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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