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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가능동 708 일원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현설 방문에 ‘3개 사’
오는 5월 16일 입찰마감
repoter : 정윤섭 기자 ( jys3576@naver.com ) 등록일 : 2023-04-26 18:07:10 · 공유일 : 2023-04-26 20:01:59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의정부 가능동 70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5일 가능동 70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본경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진흥기업 ▲한양 ▲중앙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항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낙찰일로부터 14일 이내 조합에서 정한 계좌로 납부 가능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관련 입찰서를 입찰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흥선로36번길 20(가능동) 일대 573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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