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용역 범위는 권리분석, 법인등기, 이전고시, 공탁,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등기, 담보권이기 등 각종 등기업무 및 법무업무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원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6%, 용적률 2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5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천광역시 청천2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청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상규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용역 범위는 권리분석, 법인등기, 이전고시, 공탁, 소유권보존등기, 말소등기, 담보권이기 등 각종 등기업무 및 법무업무로 파악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2일 오후 2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36-3 일원 21만913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6%, 용적률 2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50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마곡초등학교, 한일초등학교, 청천중학교, 부원여자중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맑은내생태공원, 성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청천2구역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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