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3-1구역(왕자맨션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반여3-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와 세금신고(법인세 등)를 위한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이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에 감정평가법인으로 등록된 업체 ▲부산에 본점 또는 지점을 가진 업체로 소속감정평가사(수습평가사 제외)가 10인 이상인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용적률 286.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813가구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반여3-1구역(왕자맨션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다.
지난 11일 반여3-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권형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정비기반시설 감정평가와 세금신고(법인세 등)를 위한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위한 것으로 확인됐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고,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컨소시엄이 불가하다.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국토교통부에 감정평가법인으로 등록된 업체 ▲부산에 본점 또는 지점을 가진 업체로 소속감정평가사(수습평가사 제외)가 10인 이상인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우편 및 팩스 접수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용적률 286.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공동주택 7개동 813가구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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