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윤채선 기자] `Bright Light of the City`라는 주제로 개최된 행사에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참석해 국내의 기술력 높은 우수한 대중교통 정책을 알리고 대중교통 관련 최근 경향과 기술 발전의 수준을 가늠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이성해 위원장이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UITP(세계 최대 대중교통 협력 기구) Summit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4일 UITP 아태지역 정부 기관 위원회(AP OAP, Asia-Pacific Organizing Authorities Platform)에 참석해, `광역버스 입석 해소 대책과 좌석 예약 서비스` 및 `트램 제도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대중교통의 기초를 강조했다. 광역버스의 역할은 철도와 함께 수도권 광역교통을 담당하는 핵심 중 하나로 안전을 최대의 기반으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우리 정부의 발자취를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6일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현재와 향후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 UITP Side-event에 참석해 충청권에서 진행하는 자율주행 BRT 시범사업 및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정책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일본(도쿄대), 미국(센프란시스코대), 싱가폴(엔지니어), 호주(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어 청중과의 질의ㆍ응답 시간에 이 위원장은 2022년 9월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안에 자율주행 상용화 계획 그리고 이를 활용해 사회ㆍ경제적 효과에 의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한국이 자율주행 대중교통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 규제 개선부터 관련 인프라 구축 등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UITP Summit 행사 중 아레그레(Alegre) 바르셀로나 광역교통청(ATM) 국장, 루이스 미구엘 말티네즈(Luis Miguel Martinez) 및 프란시스코 자비엘 고메즈(Francisco Javier Gomez) 마드리드 교통 컨소시엄(CRTM) 국장을 만나, 광역교통정책 공유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이 위원장은 지난 5일에 아레그레(Alegre) 국장을 만나 양국의 요금할인정책 및 트램 제도에 대해 토론했다. 그중 바르셀로나 정부의 요금할인정책인 정기권 및 트램 운영방안에 있어 ATM이 가진 정책적 경험을 나눴다.
그리고 지난 6일 이 위원장은 루이스 미구엘 말티네즈(Luis Miguel Martinez) 국장과 프란시스코 자비엘 고메즈(Francisco Javier Gomez) 국장을 만났다. 대도시권 교통혼잡해소를 위한 정책 및 지하도로 등 핵심 광역교통시설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그중 마드리드 도심 중심에 지나가는 지하도로 M-30의 진행 배경 및 효과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나아가 향후에도 지속적인 정책 나눔과 양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특히 양 기관 면담 시에 티머니(T-money)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각 기관에서 진행 중인 대중교통 관련 기술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한국의 발전된 우수한 대중교통 관련 기업 등이 스페인에 적극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지난 7일 마드리드로 이동해 CRTM 면담 시 논의했던 마드리드 지하도로(M-30) 현장을 시찰한 후 귀국했다.
[아유경제=윤채선 기자] `Bright Light of the City`라는 주제로 개최된 행사에 이성해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이 참석해 국내의 기술력 높은 우수한 대중교통 정책을 알리고 대중교통 관련 최근 경향과 기술 발전의 수준을 가늠했다.
최근 국토교통부는 이성해 위원장이 지난 4일부터 사흘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한 UITP(세계 최대 대중교통 협력 기구) Summit 행사에 참석했다고 전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4일 UITP 아태지역 정부 기관 위원회(AP OAP, Asia-Pacific Organizing Authorities Platform)에 참석해, `광역버스 입석 해소 대책과 좌석 예약 서비스` 및 `트램 제도와 향후 과제`에 대해 발표 및 토론을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이라며 대중교통의 기초를 강조했다. 광역버스의 역할은 철도와 함께 수도권 광역교통을 담당하는 핵심 중 하나로 안전을 최대의 기반으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그간 우리 정부의 발자취를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지난 6일 `자율주행 대중교통의 현재와 향후 방향`을 주제로 개최된 UITP Side-event에 참석해 충청권에서 진행하는 자율주행 BRT 시범사업 및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 정책을 발표했다. 이 행사에는 일본(도쿄대), 미국(센프란시스코대), 싱가폴(엔지니어), 호주(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이어 청중과의 질의ㆍ응답 시간에 이 위원장은 2022년 9월의 모빌리티 혁신 로드맵 안에 자율주행 상용화 계획 그리고 이를 활용해 사회ㆍ경제적 효과에 의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 위원장은 한국이 자율주행 대중교통 분야를 선도하기 위해서 규제 개선부터 관련 인프라 구축 등 전방위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위원장은 UITP Summit 행사 중 아레그레(Alegre) 바르셀로나 광역교통청(ATM) 국장, 루이스 미구엘 말티네즈(Luis Miguel Martinez) 및 프란시스코 자비엘 고메즈(Francisco Javier Gomez) 마드리드 교통 컨소시엄(CRTM) 국장을 만나, 광역교통정책 공유 및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먼저, 이 위원장은 지난 5일에 아레그레(Alegre) 국장을 만나 양국의 요금할인정책 및 트램 제도에 대해 토론했다. 그중 바르셀로나 정부의 요금할인정책인 정기권 및 트램 운영방안에 있어 ATM이 가진 정책적 경험을 나눴다.
그리고 지난 6일 이 위원장은 루이스 미구엘 말티네즈(Luis Miguel Martinez) 국장과 프란시스코 자비엘 고메즈(Francisco Javier Gomez) 국장을 만났다. 대도시권 교통혼잡해소를 위한 정책 및 지하도로 등 핵심 광역교통시설의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그중 마드리드 도심 중심에 지나가는 지하도로 M-30의 진행 배경 및 효과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나아가 향후에도 지속적인 정책 나눔과 양 기관 간 협력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특히 양 기관 면담 시에 티머니(T-money)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관계자도 함께 참석해 각 기관에서 진행 중인 대중교통 관련 기술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 위원장은 "한국의 발전된 우수한 대중교통 관련 기업 등이 스페인에 적극 진출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 위원장은 지난 7일 마드리드로 이동해 CRTM 면담 시 논의했던 마드리드 지하도로(M-30) 현장을 시찰한 후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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