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11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홍경태)은 국ㆍ공유지 매매계약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국ㆍ공유지 매매계약(유상매입ㆍ무상양도) 업무대행 업무 일체로 파악됐다. 이는 ▲국ㆍ공유지 유상매입 관련 구비서류 징구 및 사전검토 ▲유상매입에 대한 재산관리청(관할관청 재무과ㆍ자산관리공사 등) 협의대행 ▲재협의 검토 및 재협의 진행 관련 업무 ▲점유자 공유지분 검토 및 매수위임ㆍ포기각서 등 서류 검토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오는 18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한남2구역은 2012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보강초등학교, 한강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537가구(임대 238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908명으로 알려졌다.
[아유경제=김민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11일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홍경태)은 국ㆍ공유지 매매계약 업무를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주요 업무는 국ㆍ공유지 매매계약(유상매입ㆍ무상양도) 업무대행 업무 일체로 파악됐다. 이는 ▲국ㆍ공유지 유상매입 관련 구비서류 징구 및 사전검토 ▲유상매입에 대한 재산관리청(관할관청 재무과ㆍ자산관리공사 등) 협의대행 ▲재협의 검토 및 재협의 진행 관련 업무 ▲점유자 공유지분 검토 및 매수위임ㆍ포기각서 등 서류 검토 등의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는 생략하며, 오는 18일 오전 10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한남2구역은 2012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의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보강초등학교, 한강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1537가구(임대 238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908명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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