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이하 대전삼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28일 대전삼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현기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줘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 및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최근 2년간(2022년~2023년)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워크아웃ㆍ부도ㆍ화의신청ㆍ법정관리 등에 관련 없는 업체 ▲입찰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 참석 7일 전(이달 31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참가 신청 후 현설 참가서류를 업로드 하고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도보 20분, 버스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계룡디지텍고,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147번길 3(삼성동) 일원 1만5912.6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4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이하 대전삼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나섰다.
28일 대전삼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현기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8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줘질 경우 그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7호 및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사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최근 2년간(2022년~2023년)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워크아웃ㆍ부도ㆍ화의신청ㆍ법정관리 등에 관련 없는 업체 ▲입찰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 참석 7일 전(이달 31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참가 신청 후 현설 참가서류를 업로드 하고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도보 20분, 버스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삼성초, 한밭중, 보문중, 보문고, 계룡디지텍고, 솔브릿지국제대학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147번길 3(삼성동) 일원 1만5912.63㎡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4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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